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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스트레스 해소법
  • 작성자
    광컴입학처
  • 등록일
    2018-04-30 07:55:16
    조회수
    154

 

1. 심호흡을 하자.

우리들의 뇌는 무게가 체중의 30분의 1에 해당하는 작은 기관이지만 산소 소비량은 전체 몸의 20%정도 이다. 따라서, 산소의 부족 상태가 생기면 비록 본인은 인식하지 못한다해도 머리는 일시적으로 나빠진다. 그러므로 두뇌력 향상을 바란다면 한 시간마다 심호흡을 5번정도 되풀이 하는 것이 좋다. 하지만 너무 심하게 한다면 어지러워 실신하는 경우도 있으니 주의가 필요하다.

 

2. 노래방에 가자.

피로해진 머리를 빠른 속도로 회복 시키고 싶다면 노래방을 가는 것이 좋다. 큰 소리로 노래를 부르면 스트레스 받았던 기분이 풀리고, 일종의 심호흡으로써 체내의 혈액순환을 원활히 해준다. 산소의 보충도 강화되고 크게 숨쉬는 습관이 길러짐으로 자연스럽게 피로함이 사라진다.

 

3. 감각을 자극하자.

갓난 아기의 두뇌력을 향상시키는 방법은 바로 청각, 촉각, 시각 등 다섯가지 감각을 고루 자극함에서 비롯된다. 따라서 공부가 잘 안될 때는 소리를 내며 공부하거나 쓰면서 외우면 좋다.

 

4. 자연의 리듬을 따르자.

인간은 새처럼 낮에는 깨어나 활동하고 밤에는 잠을 자는 주행성 돌물이다. 아침 8시 정도부터 심신황동을 자극하는 부신호르몬이나 자율신경계의 긴장이 일어난다. 오전 중의 학습효과는 저녁 때부터 심야에 걸친 생리적인 휴식기에 비해 50~100% 나 높아진다. 그러므로 낮시간에는 학습을 중점적으로 하고 심야에는 잠을 자자.

 

5. 커피를 멀리하라.

만성피로는 항상 정신적 스트레스를 방생시킴으로 초조함에 따른 두뇌력 저하를 가져온다. 그날의 피로는 정신적이 것이든 육체적인 것이든 그날 반드시 풀도록 하자. 커피는 그 속에 들어 있는 카페인의 작용으로 뇌세포를 자극, 그 활동을 일시적으로 활발하게 해주지만 커피와 같은 인스턴트 음료에 의지해서는 안된다. 깊은 잠을 밤을 방해하게 되어 결국 만성적 피로로부터 벗어나기 어려워진다. 만약 아간에 만약, 약간의 일시적인 정신 긴장이 필요할 때에는 얼굴, 특히 눈을 찬물로 씻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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